여러분의 카메라에 담긴 여름방학은 어떤 그림인가요? 전남영상위원회의 여름방학은 조금 특별합니다. 아이들의 열정으로 가득 찬 여름의 무대를 담고 있거든요.
바로, 전남연기캠프 통해서요!
전남영상위원회는 이번 여름방학에도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연기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전남연기캠프는 전남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영상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진로 탐색, 네트워킹, 새로운 도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전남연기캠프는 지금까지 약 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습니다. 전남연기캠프는 14년이라는 시간 동안 학생들의 영상 제작 ‘경험’을 넘어 전남의 창작 인력을 키우는 기초 사업으로 굳건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전남연기캠프는 올해 역대 최고의 신청자 수를 기록할 정도로 도내 청소년들의 관심이 입증된 사업입니다. 올해는 ‘빛으로 새로 다시 피어나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빛의 도시 ‘광양’에서 도내 중·고등학생 50명과 함께 했습니다.
Q. 연기캠프에 어떻게 참여하게 됐어? Q. 수업 들어보니 어때? Q. 연기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야?
전남연기캠프 참여자들에게 궁금한 게 참 많습니다. 어떻게 연기캠프에 오게 되었는지, 캠프를 하면서 어려움은 없는지, 어떤 꿈을 품고 있는지를 말이죠.
묻고 싶은게 참 많아 스케치북과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참여자들을 직접 만나 연기캠프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았는데요. 참여자들은 어떤 답변을 적어주었을까요? 이번 디렉터스컷에서는 연기캠프 참여자들과 함께 나눈 이야기와 뜨겁게 태어난 4개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힘들다는 생각도 했는데 막상 촬영이 시작되고,
제가 생각하던 그림이 카메라에 담기는 걸 보고 나니까 너무 행복했어요”
“연기캠프를 시작으로 실력을 꾸준히 쌓고
이 길을 포기 하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저의 색깔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낯선 도전에 어색해하는 모습도 잠시,
카메라 앞, 무대 위의 자신을 발견하는 5박 6일.
열정과 감동의 순간을 다 느낄 수 있는 전남연기캠프 현장의 모습을 메이킹으로 담았습니다.
빛으로 태어난 전남연기캠프 참여자들을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 이미지 클릭 시 해당 콘텐츠로 이동합니다.
📍강진 (폐) 성화대학교 📍(폐) 보성중학교 웅치분교장
시간을 품은 전남의 학교를 소개합니다. 학교는 배움과 성장의 공간이자, 다양한 이야기를 품은 무대이기도 합니다. 이번 비하인드더씬에서는 전남의 학교 로케이션지를 소개합니다. 지금은 멈춰있지만 언제든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학교들입니다!
규모감 있는 캠퍼스를 간직한 강진 성화대학교입니다. 성화대학교는 폐교된 지 10여 년이 지났지만 건물의 컨디션이 잘 유지된 곳입니다. 좋은 컨디션을 가지고 있는 덕에 연구시설, 교육시설, 동아리, 관공서 등 다양한 사무기관 설정으로 연출 가능합니다. 한 시설뿐만 아니라 멀티 세팅 구현이 가능해 비용과 시간 절약하기에 아주 적합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특히 교내 공터에는 실제 운영된 비행기가 남아 있어, 단순한 폐교를 넘어 독특하고 신선한 장면 연출도 가능합니다. 비행기 내·외부 촬영이 가능해 미스터리, 스릴러는 물론 다양한 청소년 서사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로케이션지입니다.
상세주소 전남 강진군 성전면 송계로 897-10
오래된 시간의 흐름이 쌓여있는 보성중학교 웅치분교장입니다. 웅치분교장은 추억의 마룻바닥을 가지고 있는 학교인데요. 그래서인지 시대극과 아주 잘 어울리는 로케이션지입니다. 정겨운 마룻바닥 모습은 과거 시대로 돌아간 듯한 장치로 활용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또한 한적한 분교의 모습을 품고 있다 보니 은밀한 비밀이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표현하기에도 아주 적합합니다. 시대극과 공포물까지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로케이션지이니 구상중인 작품이 있다면 놓치지마세요!
상세주소 전남 보성군 웅치면 강산2길 42
※ 촬영 관련 문의 ※
: 전남영상위원회 로케이션팀 (☎ 061-744-2272)
새롭게 시작되는 달을 재미있게 채워줄 전남영상위원회 로케이션 지원작품 7~8월 라인업을 소개합니다. 시대극, 로맨스, 청춘물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들이 준비되어있어요! 지금, 바로 박스오피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