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마을에 추억과 영화를 선물하는 찾아가는 영화관! 2025년에도 찾아가는 영화관이 전남 곳곳을 누볐습니다. 올해는 총 8개 마을과 함께했습니다. 작은 마을에 스크린이 켜지고 내가 사는 동네가 가장 가까운 영화관으로 변하는 마법 같은 순간이 전남 곳곳에서 탄생했습니다.
전남 찾아가는 영화관은 마을을 찾아가 영화 상영에만 그치지 않고, 특별한 두 개의 선물을 마을에게 선사합니다. 바로 마을영화와 마을사진입니다.
마을의 풍경, 주민의 웃음,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이 마을사진과 마을영화에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전남 구석구석을 바쁘게 돌아다닌 찾아가는 영화관이 전남네컷 구독자에게 초대장을 보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