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로케이션‧촬영 지원한 영화, 드라마 등 영상물은 2024년 기준으로 1,900여 건이 넘습니다. 촬영에는 많은 인원이 로케이션지에 머물며 숙박과 식사를 해결합니다.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지역 골목 상권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또한 드라마나 영화에 등장한 장소를 직접 방문하는 팬들도 많아지면서 촬영지는 관광지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올해도 많은 제작사가 전남을 찾고 있습니다. 전남영상위원회는 지역 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고, 전남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이 걱정 없이 제작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꾸준히 운영해왔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계시는 영화 <노량>, <빅토리>, 드라마 <아일랜드> 등이 전남의 특별한 지원을 받고 제작된 작품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지원사업,
바로 ‘인센티브 지원사업’입니다!
위 체크리스트의 모든 항목의 답이 ‘YES’라면 지금 여수·광양·곡성·고흥 영상물 제작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작사들에게 제작비를 지원하고 촬영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영상물 제작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2025년에도 진행됩니다!
이번 전남네컷에서는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소개합니다!
콘텐츠로 만나는 '인센티브 지원사업'
고흥군과 광양시의 대표적인 로케이션지를 소개합니다.
바로 '고흥 국가종합비행 성능 시험장'과 '광양 스타인벡 코리아'입니다!
로케이션지의 생동감과 매력이 넘치는 드론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이미지 클릭 시 해당 콘텐츠로 이동합니다.
📍 여수 (폐) 율촌면 채석장
📍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장면을 완성하는 전남의 특별한 공간을 소개합니다!
이번 비하인드더씬에서는 영상물 제작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여수시 · 곡성군의 로케이션지를 소개합니다.
범죄물부터 회귀물, 복잡한 심리묘사부터 따듯한 가족 이야기까지 다양한 장면이 재생되는 전남 로케이션지를 만나보세요!
존재 자체가 바로 장르가 되는 여수 채석장입니다.
현재는 폐쇄되어 미운영 상태입니다. 여수 채석장은 존재가 장르가 된다는 말답게액션물, 범죄물 들 다양한 장르의 장면들이 자연스럽게 재생됩니다.극중 인물의 중요 액션신, 누아르의 갈등, 복수 등 주요 장면들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장소로 적합합니다! 뿐만 아니라 광활한 대지와 거친 지형들은 인물들의 갈등과 고민들을 더욱 극적으로 부각시키는 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장르물의 배경과 거친 감정의 배경이 필요하다면 제격!
· 지원작품 아일랜드(TVING) | 킬링 로맨스 | 모범택시2(SBS)
· 상세주소 전남 여수시 율촌면 가장리 산 6
시간이 그대로 머문 공간, '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입니다. 광장 한쪽에는 폐선된 전라선을 활용하여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증기기관차가 있습니다. 지나간 시간을 잘 간직한 (구) 곡성역과 옛 증기기관차를 보고 있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대극이나 회귀물의 한 장면이 떠오릅니다. 빈티지한 열차에서 바라보는 전남의 풍경은 아련한 이별, 가족과의 추억 등 극의 감정적인 배경에 깊이를 더하기에 충분한 배경이 됩니다.